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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· 역할과 독자 / L · 언어와 수준

L02. 부탁하거나 거절하는 문자 쓰기

내 뜻은 분명하게, 말은 부담스럽지 않게 전하고 싶을 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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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가져갈 결과물: 짧은 문자 초안 2개

부탁은 하고 싶은데, 첫 문장이 잘 안 떠오르나요?

친구와 토요일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시간을 바꾸고 싶습니다. 사정을 길게 설명하고 싶지는 않아요. 일요일 점심은 어떤지 물어보되, 이미 약속을 바꾼 것처럼 들리지 않는 문자를 써볼게요.

💡 꼭 기억할 정신모델 (Mental Model)

AI는 말을 다듬어 줍니다. 말하지 않은 이유나 약속까지 대신 정하게 두지는 않아요.

L02. 부탁하거나 거절하는 문자 쓰기

교육용 상황 삽화 · 준비된 가상 예시로 안전하게 시작합니다

❌ 원문 확인 없이 쓰면 위험한 경우

갑자기 병원에 가야 해서 일요일 점심에 보자. 다음에는 내가 살게.

✅ 원문 대조를 거쳐 안심하고 쓰는 결과

혹시 일요일 점심으로 바꿀 수 있을까? 괜찮은지 알려줘.

이 과제에서 자주 막히는 질문과 도움말 (3건)

Q. 거절하는 문자도 쓸 수 있나요?

전할 내용을 거절할 상황으로 바꾸세요. 예: ‘이번 모임에는 참여하기 어렵고, 다음 참여는 약속하지 않아요.’ 나온 글에 원치 않는 여지나 약속이 없는지 봅니다.

Q. 너무 미안해하는 말투예요

‘사과는 한 번만, 제 뜻은 분명하게 써 주세요’라고 고쳐 달라고 해보세요. 내가 쓰지 않을 표현은 직접 지워도 됩니다.

Q. 문자를 복사하면 전송되나요?

아니요. 메시지 앱에 붙여넣은 뒤 받는 사람과 문장을 다시 확인하세요. 실제 전송은 하지 않고 연습만 마쳐도 됩니다.